4대보험 계산기 2026 — 월급별 국민연금·건강·고용보험 근로자·사업주 부담

2026년 기준 요율 반영·Updated 2026.10.29

월 급여만 넣으면 2026년 요율로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·고용보험을 근로자 몫과 회사 몫으로 나눠 한 번에 계산합니다. 산재보험은 회사만 냅니다.

2026년 4대보험 요율

구분전체 요율근로자사업주
국민연금9.5%4.75%4.75%
건강보험7.19%3.595%3.595%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 (소득의 0.9448%)0.4724%0.4724%
고용보험 (실업급여)1.8%0.9%0.9%
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0.25~0.85%—전액
산재보험업종별—전액
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 원 · 상한 659만 원(2026.7~2027.6) 범위에서 계산되므로 월급이 659만 원을 넘어도 연금보험료는 313,020원에서 더 오르지 않습니다.

월급별 4대보험 (2026년)

비과세 제외 월 급여 기준, 사업주는 150인 미만(고용안정 0.25%)·산재 1% 가정입니다.

월 급여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자 합계사업주 합계
2,000,00095,00071,9009,44018,000194,340219,340
2,500,000118,75089,87011,81022,500242,930274,180
3,000,000142,500107,85014,17027,000291,520329,020
4,000,000190,000143,80018,89036,000388,690438,690
5,000,000237,500179,75023,62045,000485,870548,370
7,000,000313,020251,65033,06063,000660,730748,230

근로자가 내는 4대보험은 대략 월급의 9.7% 안팎입니다. 여기에 소득세·지방소득세까지 빠진 금액이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돈이고, 이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Q. 4대보험은 세전 월급 전체에 붙나요?
아니요. 식대(월 20만 원까지) 같은 비과세 수당을 뺀 금액에 요율을 곱합니다. 그래서 계산기에도 비과세를 제외한 월 급여를 넣어야 합니다.
Q. 건강보험료가 연말에 더 나오는 건 왜인가요?
그해 실제 받은 보수가 확정되면 다음 해 4월에 정산합니다. 성과급 등으로 보수가 늘었다면 추가로 내고, 줄었다면 돌려받습니다.
Q. 프리랜서도 4대보험을 내나요?
3.3%를 떼는 사업소득자는 직장 4대보험 대상이 아니라 지역가입자로 국민연금·건강보험을 따로 냅니다. 3.3% 계산기를 함께 참고하세요.

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

2026년 고시 요율 기준 참고값입니다. 실제 보험료는 보수월액 신고, 감면,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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